현토 명심보감

stage1 - Karma7/백업 2019. 5. 15. 09:15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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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의 미덕

stage2 - Study/책대출 2016. 1. 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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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성격 - 용의주도한 전략가”(INTJ-T)

당신의 성격 유형은 : “용의주도한 전략가”(INTJ-T)

- 마음 -

 

윗자리에 있는 사람은 고독한 법, 전략적 사고에 뛰어나며 매우 극소수인 INTJ유형 사람은 이를 누구보다 뼈저리게 이해합니다. 전체 인구의 2%에 해당하는 이들은 유독 여성에게서는 더욱 찾아보기 힘든 유형으로, 이들은 인구의 단 0.8%를 차지합니다. 체스를 두는 듯한 정확하고 계산된 움직임과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 이들은 그들과 견줄 만한 비슷한 부류의 사람을 찾는 데 종종 어려움을 겪습니다. INTJ 유형 사람은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결단력이 있으며, 야망이 있지만 대외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며, 놀랄 만큼 호기심이 많지만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는 법이 없습니다.

 

 

계획 달성을 향한 돌진

 

이들의 지식을 향한 갈증은 어릴 적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때문에 이들은 어릴 때 '책벌레'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대개 친구들 사이에서는 놀림의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의치 않아 하며, 오히려 넓고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그들 자신에게 남다른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들은 또한 관심 있는 특정 분야에 대한 그들의 방대한 지식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직관적(N)이며 계획형(J)인 이들의 성향으로 하여금 일명 가십거리와 같이 별 볼 일 없는 주제에 대해 잡담거리보다는 그들 나름의 분야에서 그럴듯한 전략을 세운 후 실행해 옮기는 일을 더 선호합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의 의견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당신의 정확하고 확실한 의견에 대한 권리를 가지지요. 무지(無知) 할 권리를 가진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할란 엘리슨

곁에서 지켜보는 이들로 하여금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한 가지는 이들은 누가 봐도 모순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를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놓고 보면 이해가 간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이들은 비현실적일 만큼 이상주의자이자인 동시에 매우 신랄한 조롱과 비판을 일삼는 냉소주의자로 이 둘이 같이 공존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보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지혜와 노력, 그리고 신중함만 있으며 못할 것이 없다고 믿는 한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그러한 성취를 끌어내는 데 있어서는 게으르고 근시안적이며 자기 잇속만 차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냉소적인 태도가 성취하고자 하는 이들의 욕구를 꺾지는 못합니다.

돌부처와 같은 원칙주의자

본인 자신에 대한 확신에 찬 자신감과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하는 이들은 통찰력과 관찰력, 기발한 아이디어, 그리고 뛰어난 논리력에 강한 의지와 인격이 합쳐져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섭니다. 이따금 이들이 생각했던 아이디어나 계획을 뒤집고 재수립하는 과정을 거쳐 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하거나 도덕적 잣대에 따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INTJ형 사람의 업무 스타일을 좇아오지 못하거나 심지어는 이들의 행동과 관련하여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사람은 단번에 신임을 잃거나 영원히 이들의 인정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INTJ형 사람이 몸서리치게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질서, 한계, 그리고 전통과 같은 것들인데, 이들은 세상의 모든 것들이 탐구와 발견의 대상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방법을 찾은 경우, 간혹 무모하지만 기술적으로는 뛰어난 그들의 재능과 더불어 언제나 그렇듯 그들이 선호하는 비정통적인 방법이나 아이디어를 수립하기 위해 행동에 옮깁니다.

그렇다고 이들이 충동적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무엇을 얼마나 간절히 성취하기를 원하던지 상관없이 INTJ형 사람은 기본적으로 이성적으로 사고하기 때문입니다. 내부에서 비롯되었든 아니면 외부 세계에서 기인하였든지, 매사 이들의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할까?"와 같은 이성적 사고라는 필터의 과정을 거칩니다. 이는 사람에 있어서나 모든 아이디어에 항시 적용되는 기제로, 이러한 성향은 때로 INTJ형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게 하기도 합니다.

혼자 보내는 깨달음의 시간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방대한 지식을 쌓아 온 똑똑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들이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 만큼은 이들의 전공 분야가 아닙니다. 진리나 깊이 있는 지식을 좇는 이들에게 선의의 거짓말이나 가벼운 잡담은 그저 낯설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필요 이상으로 내몰아 부조리 투성이인 사회적 관습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들이 가장 편안하다고 느끼는 곳은 그들 자신 자체로 온전히 있을 수 있는 곳, 즉 스포트라이트 밖에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익숙하고 편안한 곳에서 본연의 모습으로 있을 때 비로소 연인 관계나 그 외 여러 상황에서 그들 나름의 빛을 발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INTJ형 사람의 성향을 정의하자면 이들은 인생을 마치 하나의 거대한 체스 경기처럼 새로운 계획이나 전술, 그리고 대책을 세워가며 상대방 머리 위에서 수를 두며 허를 찌르는 기술로 상황을 유리하게 몰고 가는 듯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렇다고 이들이 양심 없는 삶을 살아 간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대부분의 원칙주의형(F) 사람들이 그렇듯, 감정에 치우치는 것을 싫어하는 이들의 성격상 타인의 눈에 그렇게 비쳐질 수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왜 많은 허구 속 등장인물들(종종 오해를 받곤 하는 영화 속 영웅들)이 이 성격 유형으로 묘사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INTJ형에 속하는 유명인

블라디미르 푸틴
폴 크루그먼
루돌프 줄리아니
도널드 럼스펠드
콜린 파월
사만타 파워
랜스 암스트롱
리차드 기어
아놀드 슈왈제네거
토머스 제퍼슨
존 F. 케네디
우드로 윌슨
아우구스투스 시저
한니발

INTJ형에 속하는 허구인물

'브레이킹 배드'에 나오는 '월터 화이트(이젠베르그)'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간달프'
'헝거게임'에 나오는 '캣니스 에버딘'
'양들의 침묵'에 나오는 '한니발'과 '클라라스 스탈링'
'셜록 홈즈'의 천적인 '모리어티 교수'
'하우스 M.D.'에 나오는 '그레고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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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

결단력이 강하며 고집이 세고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일면이 많은데 두뇌가 뛰어나고 지혜가 많아서 생각보다 어른스럽고 스케일 또한 거부가 될 자질이 있고 욕심이 많은 대단히 인색한 사람이라 하겠다. 힘든 일에도 참을성이 뛰어나며 이해도 잘 하지만 엉뚱한 성격도 많고 덜렁거리는 것 같아도 조심성이 있는 의외로 신중한 사람으로 남이 자기 일에 간섭하는 것을 무척 싫어하며 실리만을 추구하는 이기성과 겉으로는 웃고 속으로는 우는 양면성이 있는 사람이다.


무엇이든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이 있으며 자존심이 강하고 속을 안 비추기 때문에 성격을 알다가도 모를 사람으로 남의 비밀을 알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어찌 보면 피곤한 일면도 있다 하겠다. 이런 사람은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효자효녀가 많고 처음 사귀기는 쉽지 않지만 한번 사귀어두면 변함이 없는 스타일이며 남의 잘못도 한 두 번은 이해를 하지만 그 이상은 냉정하게 정리를 하고 용납을 안 한다. 생각이 봉건적이고 고지식한 면이 있어 애와 어른을 구별할 줄 아는 성품에 어른에게 예의를 지키고 경우가 밝고 정직한 사람이다

.
남과 대화를 할 때도 자기 얘기보다는 남의 얘기를 많이 듣는 편으로 속으로는 나름대로 판단하며 정리를 하는 타입이고 무엇이든 확답을 잘 안 하여 답답하기도 하겠지만 본인은 실수를 안하고 약점을 안 잡히려고 하는 성격이다. 또한 복잡하게 얽힌 일을 싫어하여 의외로 단순한 면도 있으며 자기가 뱉은 말이나 맡은바 임무에는 책임감이 강하여 끝까지 마무리를 하는 성격으로 욕심이 과하여 무리를 할 때도 있지만 대개가 선흉후길하는 팔자로 대기만성형이라 하겠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잘 노려 투기를 하거나 돈놀이, 도박 등에 빠지는 사람이 많고 색이 강한 면이 있어 주색에 너무 집착하면 일이 잘 안 풀리니 경계해야 한다.


가는 곳마다 일복은 많은 사람인데 한번 마음먹고 하면 무던하게 견디는 성격이지만 아니다 싶으면 한순간에 돌아서는 냉정함도 있으며 만만하게 보았다간 큰 코를 다치기 쉬운, 보기 보다 무서운 사람이라 하겠다. 삶을 살아가는데 학벌보다 능력과 지혜를 발휘하는 사람으로 남의 밑에서 시키는 일이나 하는 일반 월급생활은 적응을 잘 못하고 특수 전문직이나 자영업 쪽이 잘 맞는다. 직업은 국가 관직이나 군인, 경찰, 사법, 금융, 무역, 외국인 회사, 오락업, 유흥업, 호텔업, 고급 요리 등 규모가 있고 고급화되거나 전문성 있는 쪽으로 잘 풀린다.


공부는 서기로 짝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운도 따라주는데 누가 간섭한다고 할 사람은 아니고 자기 스스로 맘이 움직여야 공부를 하는 타입이며 대학은 고대, 홍대, 성균관대, 건대, 단대, 세종대, 한양대, 이대, 성신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이상이 없는 사람이고 전공은 무역, 금융, 특수 기술, 외국어, 미술 디자인, 컴퓨터, 사법, 호텔 경영, 경제 등 특수한 쪽이 잘 맞는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해야 하는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소개나 중매로 궁합을 잘 보고 결정해야 하며 되도록 만혼으로 결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사람들은 특히 배우자의 영향이 큰데 남편이건 부인이건 결혼 전에는 무디고 순한 사람도 결혼하고 나면 이상하게 거칠어지거나 자기가 더 똑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본인을 무시를 하거나 잘난 척을 하는 짝이 많으니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몰락이 교차된다 하겠다.

 

또한 대인관계에선 남녀가 대화도 잘하지만 결혼할 사람과는 서로 파악이 잘 안돼는 경향이 있으니 주위에서 신경 써서 나서야 수월하게 진행되며 상대는 맏이나 막내인데 인물이나 학벌은 보지 말고 사람 능력과 됨됨이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 남녀 공히 나중에 부모를 모시는 효자 효녀이며 신랑감은 넥타이 타입이라기보다는 잠바차림의 수수한 스타일에 특수 직업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 많다.

 

 


 

소띠이면서 卯전생인 사람은 전생에 토끼였기 때문에 한없이 착하고 이생에는 소이기 때문에 역시 착하나 고집이 세다. 초년엔 실패가 많으나 후에는 크게 된다. 투기업은 적합하지 않고 서비스 업이 적합하다.


이런 사람은 전생의 토끼가 뱀, 닭, 소띠로 태어났다.

 

 토끼라는 동물은 외롭고 모든 것을 서비스 해야 하기 때문에 중 팔자라 한다. 또한 매사에 용두사미격이다. 성격이 모순이면서 지나치게 꼼꼼하다가도 금세 풀어지는 경향이 있다. 따질 때는 앞뒤를 가리지 않아서 피곤한 성격이다. 성질도 잘내고 풀리기도 잘 푼다. 성격 개선 요망, 종교에 의지함이 매사에 안정되리라. 직업도 안정된 직업이 좋고 아니면 공부를 많이 하여 관직에 있음이 제일 무난하다. 돈이 있으면 친구도 많은데 돈 없고 권력이 없으면 돌아보는 자가 없다. 일단 베푼 걸로 만족을 한다.

 

 인덕있다 없다 한탄하지 말 것. 남에게 대충 넘어가는 것이 오히려 편안하다. 일일이 따져 봤자 까다롭다. 말만 생겨 오히려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다. 혼자서는 잘 판단하는데 대중 앞에서는 헛똑똑이다. 간, 신경성 질환, 중 팔자, 선조에 보살이 있고, 청춘 원한 귀, 객사귀 아플 때에는 나무 다룬 것, 흙탈, 인동토가 많으니 비방하면 잘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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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 무게

카테고리 없음 2014. 11. 18. 22:21

귀의 무게는 고요한 한밤중에 느낄수 있다.
낮동안에 자신을 느낄 사이가 없었던 귀는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 한밤중이 되어서 비로서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얻는다.

그때 귀는 자신의 무게를 느끼고 낮의 피로감에 축~ 늘어진다.
마치 물먹은 수건이 무게를 느끼듯
고요함을 먹은 귀는 무게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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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즐겁지 않으면 나아가지 않을까?

어른이 된다는 말을 이상과 같은 관점에서 재해석해보면 '즐겁게 사는 것을 빨리 그만둬라'라는 뜻이 됩니다.
...
인생이란 즐겁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하더라도 어떻게든 즐거워질 수 있게끔 궁리해야 합니다.

=> 과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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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히 제한적 시각으로 본 주관적인 책

stage2 - Study/다읽은 책 2014. 8. 27. 10:41



슬픈 붓다

저자
이광수 지음
출판사
21세기북스 | 2013-06-30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새로운 인간 중심의 세상, 평등한 공동체를 꿈꾼 개혁가 붓다붓다...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우선 본인이 역사학적으로 불교를 본 역사학자라로 하지만, 

초기불교와 대승불교와 실제 부처님이 말한 것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 오류가 곳곳에 있어 그 확인 작업도 검증받지 못한채 이러한 책을 폈다는 사실에 그 자질이 의심스럽다. 그러하면서 자신은 객관적이라는 말을 서두에서 부터 말을 하다니 실소를 금할수 없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주장하신 기본 3가지에서 사법인과 사성제,팔정도와 연기법을 논하면서
석가모니 부처님 말씀하신것은 12연기법인데, 저자는 대승불교의 연기법을 말하면서 이것을 석가모니 부처님이 말씀하셨다고 말하니 무엇이 석가모니 부처님이 말씀하신것인지, 무엇이 초기불교인지, 무엇이 대승불교인지도 모르면서 단순히 단편적인 지식으로 모든 것을 평하려는 실수가 도처에 있다.

또한 분명히 종교는 현세적인 대중들을 위한 종교라고 하면서,
그러한 시류에 편승한 대승불교는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본인의 모순점도 곳곳에 남아 있다.

또한 역사학자라고 한다면 인문학적 이성적 근거가 있는 명확한 논리로 접근해야지 감정적이나 시류에 편승된 짧은 지식으로써 짜집기식 편집은 참으로 한심한 생각이 든다. 어떠한 진실도 이렇게 짜집기식이나 90%사실을 가지고 10%오류로써 정리한다면 그 어떤 종교나 체계도 잘못된 지식의 전달이나 주장이 될수 밖에 없다.

종교에 관심이 없더라도 제대로된 이성적 논리로 본다고 해도, 
교수나 학자가 지었다고 보기 힘든 문체등은 교수의 자질을 의심하게 한다.

또한 충고도 아니고 비평도 아니고 푸념도 아닌 전체 줄거리는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냐고 묻고 싶지만 본인 스스로 마지막에 주장한다고 마무리는 지었니 그런줄은 알겠지만,
그냥 술자리에서 말하는 것 같은 논체는 차마 저자가 교수나 학자라고 믿기 어렵다.

모두가 인도철학사를 한번만 읽어도 알수 있는 일이고, 대승불교나 초기불교에 잘못된 이해를 적어 놓은 것부터 과연 당신이 부처님에 대한 그러한 짧은 지식으로써 불쌍하다고 할 만큼 자질이 있는가? 하고 그런 입장이나 놓였는가? 라는 의문부터 든다.

또한 당신이 그렇게 비평하는 스님들이나 수행자나 재가신자들이 없었다면, 당신이 알고 공부할 만한 불교는 남아있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현실적인 상황도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비평꺼리만 찾는 이책의 내용에서 참으로 불만만 쌓인것을 책으로 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책2권도 비슷한 생각이 들어 참으로 한심한 책이라 생각이 된다.

돈 벌기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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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에 이르는 열가지 습관



행복에 이르는 열 가지 습관

저자
Sujin Boriharnwanaket 지음
출판사
비움과소통 | 2013-04-10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일반인과 수행자를 위한 행복 지침서 괴로움의 소멸과 열반에 이르...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내가 생각하기로는 모든 이치는 하나로 꿰뚫어져야 이해도 빠르고 실천도 가능하다.

여기 10바라밀은 열가지 습관으로 말하고 있지만 소부의 소송 및 불소행장에 의거해 설명하고 있으나, 전체적 느낌은 딱딱 끊어지는 느낌은 강하다고 본다.


그래서 내용상에는 이어지고 서로상관관계에 있다고 보지만 실제로는 이어지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은 이상하게 느낀다. 아마 번역상의 문제도 있을 것이라고 보지만, 내용상에 좀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본다.


한번은 참고 삼아 읽어 볼수는 있겠으나, 蛇足이라는 느낌이 강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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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주제로써 재미없게 만든 책

stage2 - Study/구입한 책 2014. 8. 23. 16:56



글자로만 생각하는 사람 이미지로 창조하는 사람

저자
토머스 웨스트 지음
출판사
지식갤러리 | 2011-09-30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심리학과 뇌과학 분야 Best of Best...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우선 읽고 있음을 주지한다.


이책은 참으로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읽으면서 느낀 것은 좋은 재료로 맛없는 요리를 만든 것과 같은 맛이 형편없다는 것이다.


몸에 좋다고 억지로 먹기에는 무언가 꺼림직하거나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흥미가 떨어지는 색채만 요란한 요리와 같다고 평하고 싶다.


이렇게 두꺼운 책에서 느끼는 감정은 이러니 yes24에서 반값할인을 하는 구나 하는 생각만 들게 된다.

뭐 시간이 남거나 이런것에 관심이 있거나, 본인이 언어적 문제나 난독증이 있는 분들에게는 흥미가 될수는 있겠지만 그외의 사람들에게는 사놓고 후회가 될수 있는 책이다.


 난독증에 대한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도 밝히듯이 그 사회와 문화에 따라서 그 인물들의 명암이 갈린다고 하는게 포인트인것 같다. 즉 현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공염불과 같은 책이다.

 
특히 신선한 재료를 가지고 맛없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사람들이 있듯이,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답답한 논문과 같이 만들거나, 사실의 나열로만 채워진다면, 그 이상을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두꺼운 책 두께에서나 책값에서 배신을 느끼기에 충분한 느낌을 줄것이기에, 이러한 배신감에도 보석을 찾을 분들에게는 추천을 하고 싶기도 하다.
 
 
또한 비교할만 한 것은 도올이나 기타 석학들이 주장하는 바인 '왜만한 아이디어는 30대이전에 확립되고 그 과정을 풀어가는 것은 그 이후이다'라고 말하지만 여기선 패러데이의 경우를 비추어 오히려 일찍이 이론을 확립한 사람들인 그 꽃을 다 피기 힘들다고 말을 하는 점에서 현대 통용되는 상식과 비교하면서 읽어 볼만은 한다.
 

이제 2만원어치의 본전을 뽑기 위해 다 읽을 차례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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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테스트

 

 

전문가 - 우수성과 독특함을 추구한다.

당신은 많은 오리지널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꾸준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스스로 세운 목표를 완성합니다. 당신은 외부세계의 암시와 패턴을 빠르게 이해하며 다른 시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한 약속은 계획적으로 완벽하게 지킵니다. 당신은 아주 독립적이며, 대단한 "의심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든 남에게든 언제나 높은 기대치를 세웁니다.

INTJ위인:Isaac Newton(뉴턴),Physicist(물리학계의 대가)

 

내성적I 또는 외향적E - 당신은 어느 곳에 더 관심이 있으며, 어디에서 에너지를 얻는가?

당신은 I내향성(Introversion) 경향, 외부세계의 변화가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관심을 갖습니다. 마음의 에너지와 주의력을 내부세계에 집중시켜 자신의 속내에 있는 경험, 아이디어, 생각, 그리고 감정을 중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과 독서하기를 더 좋아하게 됩니다

당신과 다른 사람은 E외향성(Extraversion) 경향, 자신이 외부세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관심을 갖습니다. 마음의 에너지와 주의력을 외부세계와 타인과의 교류에 집중시킵니다. 다른사람들과의 모임, 토론, 잡담을 좋아합니다.

느낌S 또는 직감N - 세상의 정보를 받아드리거나 감지할 때, 당신은 무엇에 더 주의하는가?

당신은 N직감(iNtuition) 경향, 추상적인 이론과 원리를 좋아하고, 사물의 전체와 개발동향에 관심을 갖습니다. 영감과 상상력, 창의력을 매우 중시하며, 암시, 비유, 연관성, 가능성, 추론, 예측을 좋아합니다.

당신과 다른 사람은 S감각(Sensing) 경향, 보이는 것, 들리는 것, (냄새가) 맡아지는 것, 맛으로 느껴지는 것, 만져지는 것 등의 감각기관으로부터 얻어지는 정보에 관심을 갖습니다. 묘사하기를 좋아하며, 디테일을 중시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 솜씨를 사용하고 발전시키기를 좋아합니다.

생각T 또는 느낌F - 당신은 어떻게 판단하고, 결정하는가?

당신은 T생각(Thinking) 경향, 사물사이의 논리적 관계를 중시합니다. 객관적인 분석으로 결정하고 평가하기를 좋아합니다. 이성적이고, 객관적이고, 공평하며, 원칙이 융통성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과 다른 사람은 F느낌(Feeling) 경향, 중요한 것은 자신과 타인이 어떻게 느끼느냐이며 가치관과 조화성을 판단의 기준으로 둡니다. 동정심, 배려심, 화목성, 어진 마음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어떠한 행동이 타인의 감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항상 숙고합니다.

Judging J or Perceiving P - How do you organize and design life.

당신은 J판단(Judging) 경향,결정 후에 판단하기를 좋아하며, 언제나 결과가 방향을 유도합니다. 계획짜기를 좋아하고 관리나 제어하기를 바라며, 일을 마친다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그들의 생활태도는 질서 정연하고 단계별로 체계적이며, 시간을 중시합니다.

당신과 다른 사람은 P인식(Perceiving) 경향,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나서야 결정을 내립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해하고 적응하도록 시도하며, 과정을 중요시 여기고, 정보의 변화에 따라 목표를 계속해서 조정합니다. 생활에서의 그들의 태도는 말이나 행동이 신중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여유롭고 자유로운 생활방식을 좋아하지만, 간혹 두서가 없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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